후아유 매장 남자 직원? 사장? 뭐든간에 정말.. 뭐 같네요.

민경환 2019.08.06 08:41 조회 : 102
후아유 김해아이스퀘어 점에 쇼윈도 에 전시 되어 있는 티셔츠 가 마음에 들어 매장에 입장했지만 여러모로 불쾌한 부분이 있었습니다.


30대 남자분이 나오셔서

1. 티셔츠를 보고 있던 저에게 "고객님 사이즈는 없으신데." 라고 말 함 

2. 아 그래요 라고 대답한 저에게 "네 105까지만 나와서." 라고 말 함

전시되어 있는 티셔츠의 XXL 를 확인 한 후 여기는 XXL 가 105 인가봐요 라고 물었고

3."아  그건아닌데, 이건 언제 들어왔지?" 라고 말 함

4. 그럼 입어볼수 있나요? 라고 묻자 "매장에서 입어 볼 수 없어요" 라고 답함.

옷가게에서 옷을 못입어보고 구매해야하고
계속되는 반말과 말끝을 흐리는 어투와
옷을 펴보고 내려놓기도 전에 받아서 옷을 접어 정리하는 등 (건들이지 마라는 느낌) 매장에서 계속된 불쾌한 행동을 해 화가나고 당황해서 나왔습니다.

사실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도 아니고 간편하게 입을 티셔츠를 유니클로 대신 해 찾다가 매장입구에 NO재팬 이미지를 출력해서 붙여놓으셨길래 눈에 띄는 티셔츠 두세장 사겠다고 들어갔습니다.
정말 이렇게 기분이 나쁘다못해 더럽네요.
노재팬 특수에 배가 부르셨나.

내가 몇일 밤낮 빡치고 열받아서 여기 회원가입까지 하고 글 남깁니다.
본사 CS 교육이라도 좀 받고 오쇼.